못 믿겠다..

from 허세의 시간 2011.02.09 20:24
"그들의 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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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이 바뀌다

from daily life ♬ 2011.02.07 21:23
점심이 바뀌였어!!!
매일같이 쓰레기같은 위생과 쓰레기같은 음식을 먹어야한다는 마음에 그만둘까라고 2%정도 생각했었는데,
이번에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식당을 운영하기로 했어, 참 황금같은 타이밍이였지!!
뭐 말이 운영하는거지 예전에 사용하던 지하식당을 다시 비워 뷔페를 불러서 먹는데 
정말 먹을만 하더군~
고기에서 비릿내는 나지않았어요~
멸치에서도 전혀 비리지 않았구요~ 
김치 또한 김장김치라 너무너무 맛났어요~
국 또한 싱겁지않아서 너므너므 좋았어요
참~
행복한 식단이였답니다.~~
(싫은 뷔페라서 좀 기대는 좀 했었지.. 웨딩홀 뷔페를 생각했으니... 머릿속에선 메이져리그 야구선수라도 됬었지 ㅋㅋㅋ 퉷!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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