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역시 현실에서는... 2011.02.24
  2. 졸업.. 2011.02.14
  3. 못 믿겠다.. 2011.02.09
  4. 결국엔 2011.02.07
  5. 허세의 시간.. 2011.02.06
역시 현실에서는 어쩔수없는건가...
내가 맡은업무는 그냥 무늬일 뿐인건가...
그리고 왜 그놈들은 또 날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것인가..
이제부터 조용히..
그냥 잠수나 타고싶은데.. 이놈의 성격상 그딴 허세는 못부리겠고...
휴.... 근데...
가면갈수록 실망은 점점 커져가는건 허세보다 사실이야.....
이건 내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아두고있지..
만약 이게 터진다면 나도 같이 터질꺼야........
이건 확실해,,
믿었던 그들이 이해못할정도로 날 실망시키고있거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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졸업..

from 허세의 시간 2011.02.14 21:36

몇일전에 졸업을했어....
뭐 입학서부터 복학.. 졸업이 다가오기 전까지 난 불안감때문에 우울했던적이 많아..
그 불안감이 뭔줄알아? 내가 청년실업률을 올릴것 같은 불안감... 그거야.. 장래가없는 백수가 되면 어쩌나.. 하는.
아마 그 불안감은 누구나 다 갖고있는 걸꺼야..
이런것 때문에 내가 학교를다니면서, 잠에들기전까지, 몇년 후에 난 뭘 하고있을까..라는 상상? 망상? 속에 잠기곤 했는데,
그래도 다행이 지금은 예상치도 못한 기회에 지금은 일을 하게되었어..
그렇지만, 학교와 불안감이 졸업을 하고 난 뒤
이젠 부담감과, 책임감이 날감싸더군... 군대에 있었을때 갖고 있던것과 전혀 새로운 느낌랄까... 아주아주,, 말이야..
줄 곧 이런생각들때문에 내가 점점 나약해 지는 기분이야.. 두눈을 부릅뜨고 맞써 싸워야 할 시기에말이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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못 믿겠다..

from 허세의 시간 2011.02.09 20:24
"그들의 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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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엔

from 허세의 시간 2011.02.07 19:47


"부익부, 빈익빈"
 아무리 발버둥 쳐봤자
난 제자리... 

그래도 어쩌겠어?
밥은 먹고 살아야지...

고등학교때쯤 이 만화를 본 기억이난다..
그떄는 배를잡고 한참을 깔깔대며 웃었는데 말이야...
그런데, 알고보니...
과거에 내가 지금의 나를 보고 비웃고 있었던 거였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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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세의 시간..

from 허세의 시간 2011.02.06 00:39
그냥 '친구' 라는 걸 다른 시각으로... 한번도 생각지 못했던 시각으로 바라보게되는 시간을 우연히? 갖게되었어...
자연스럽게라고 말하는게 옳다고 보는게 더 낳을지도..
~아주아주
하지만, 그시각은 아쉽게도 부정적인 시각이였지..

참..
현실적이면서 씁쓸하더군... 내 자신이 비참하고 불쌍해지면서 말이야...
언제까지 그래야하고, 왜 그래야 하는지.... 머릿속이 복잡해지더라구..

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들은 한동안 지속될것 같아...
그 지속되는 순간순간 나는 그들을 색안경을 끼고 볼테고...
하지만 그런 감정들은 차츰차츰 없어질꺼야...
아마..


사실이 아니길 바라니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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