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부익부, 빈익빈" 아무리 발버둥 쳐봤자 난 제자리... 그래도 어쩌겠어? 밥은 먹고 살아야지...
고등학교때쯤 이 만화를 본 기억이난다.. 그떄는 배를잡고 한참을 깔깔대며 웃었는데 말이야... 그런데, 알고보니... 과거에 내가 지금의 나를 보고 비웃고 있었던 거였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