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국엔

from 허세의 시간 2011.02.07 19:47


"부익부, 빈익빈"
 아무리 발버둥 쳐봤자
난 제자리... 

그래도 어쩌겠어?
밥은 먹고 살아야지...

고등학교때쯤 이 만화를 본 기억이난다..
그떄는 배를잡고 한참을 깔깔대며 웃었는데 말이야...
그런데, 알고보니...
과거에 내가 지금의 나를 보고 비웃고 있었던 거였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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