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세의 시간..

from 허세의 시간 2011.02.06 00:39
그냥 '친구' 라는 걸 다른 시각으로... 한번도 생각지 못했던 시각으로 바라보게되는 시간을 우연히? 갖게되었어...
자연스럽게라고 말하는게 옳다고 보는게 더 낳을지도..
~아주아주
하지만, 그시각은 아쉽게도 부정적인 시각이였지..

참..
현실적이면서 씁쓸하더군... 내 자신이 비참하고 불쌍해지면서 말이야...
언제까지 그래야하고, 왜 그래야 하는지.... 머릿속이 복잡해지더라구..

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들은 한동안 지속될것 같아...
그 지속되는 순간순간 나는 그들을 색안경을 끼고 볼테고...
하지만 그런 감정들은 차츰차츰 없어질꺼야...
아마..


사실이 아니길 바라니까..
신고

티스토리 툴바